새로운 기능
메일 본문 링크로 온 첨부파일을 대화에서 받으세요
발주모아 요청서나 네이버·다음 메일의 대용량 첨부처럼, 파일이 첨부가 아니라 메일 본문의 다운로드 링크로만 오는 메일이 있어요. 이제 이메일과 네이버 메일 연동 상세의 링크로 온 첨부파일 받기에서 받을 사이트를 켜 두면, 제로톡이 링크의 파일을 내려받아 일반 첨부처럼 대화에 붙여요. 연동마다 따로 켜고, 기본은 꺼져 있어요.
켤 수 있는 사이트는 발주모아, 네이버 메일 대용량 첨부, 다음 메일 대용량 첨부예요. 목록에 없는 사이트는 직접 추가한 주소에 호스트(예: files.example.com)를 적어 더해요. 최대 20개까지 더할 수 있고, 경로를 적으면 그 경로와 그 아래 링크를, 비우면 링크 글자에 첨부가 든 링크만 받아요. 직접 추가한 주소는 바로 내려받아지는 링크만 받을 수 있고, 발주모아는 파일을 받을 때마다 발주모아의 내려받기 가능 횟수가 1회 줄어요.

저장 버튼은 없어요. 켜고 끄거나 주소를 더하고 빼면 바로 적용돼요. 켠 뒤에 들어오는 메일부터 받아요.
AI 상담사가 넘긴 대화를 연동별 담당 묶음으로 나눠 받으세요
AI 상담사가 대화를 사람에게 넘길 때, 대화가 들어온 연동(카카오·네이버 등)별로 받을 담당자나 팀을 나눌 수 있어요. 설정 > AI 상담사의 연동별 담당자에서 연동별로 나눠 받기를 켜고 + 묶음 만들기로 묶음마다 이름, 담당자(멤버나 팀), 받을 연동을 정해요. 기본은 꺼져 있고, 소유자·관리자가 설정해요.
근무 시간은 지금처럼 담당자 연결 시간이 정하고, 묶음은 그 시간에 근무 중인 사람 중 누가 받을지만 정해요. 묶음의 담당자를 모두 배정할 수 없으면 모두 부재 시 받는 사람으로 정한 사람이 받아요. 연동은 묶음 하나에만 넣을 수 있고, 한 사람은 여러 묶음에 들어갈 수 있어요. 묶음에 넣지 않은 연동은 지금처럼 담당자 연결 시간의 모든 담당자가 받아요. 토글을 꺼도 만든 묶음은 그대로 남아요.

화면 변경
필터를 걸면 건수가 필터와 전체로 나뉘어 보여요
대화 목록의 필터(서비스, 담당자, 상담 태그, 고객 태그)에서 다른 조건이 이미 걸려 있으면 각 줄의 숫자가 필터 N · 전체 M으로 보여요. N은 지금 걸린 다른 조건에 맞는 응대중 상담 수이고, M은 워크스페이스 전체 응대중 상담 수예요. 지금 보는 목록의 숫자와 전체 숫자를 헷갈리지 않게 되었어요. 다른 조건이 없으면 응대중 M만 보이고, 수신함 패널에서는 N/M으로 보여요.

상담 화면 위쪽과 목록에서 들어온 서비스 이름을 확인해요
상담 화면 위쪽의 고객 이름 아래에 그 대화가 들어온 서비스(연동) 이름이 작은 글씨로 보여요. 브랜드마다 카카오톡 채널을 따로 연결한 것처럼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여러 개 쓰는 워크스페이스에서는 대화 목록 카드에도 고객 이름 옆에 서비스 이름이 작은 회색 글씨로 보여요.

개선
- 내가 받았거나 건 전화를 이 탭이 들고 있을 때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려 하면 확인 창이 떠서, 실수로 통화와 녹음이 끊기는 일을 막아요. 전화가 울리는 중이거나 다른 탭의 통화, 실물 전화기 통화에서는 뜨지 않아요.
- 카페24 앱으로 위젯을 설치한 쇼핑몰에서 쇼핑몰에 세로로 쌓인 사이드 버튼 줄이 있으면, 채팅 버튼이 그 줄 맨 아래 칸에 같은 간격과 중심선으로 놓여요.
- 웹 위젯이 한글 글꼴을 필요한 조각만 받아서 첫 화면이 더 빨리 떠요.
- 고객 태그 이름을 바꾸면 그 태그를 쓰는 저장된 뷰의 태그 조건도 새 이름으로 바뀌고 화면에 바로 반영돼요. 대신 저장된 뷰가 쓰는 고객 태그는 삭제할 수 없어요. 삭제하려면 그 뷰에서 태그 조건을 먼저 빼 주세요.
- 대화방이 많은 워크스페이스에서 메시지를 포함해 대화를 내보낼 때 걸리는 시간이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