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능
네이버 메일 답장에 받는 사람이 볼 보내는 이름을 정하세요
네이버 메일 연동으로 보내는 답장에 받는 사람이 볼 이름을 붙일 수 있어요. 연동 상세의 네이버 메일 설정에서 보내는 이름을 적고 저장하면 돼요(100자까지). 네이버 웹메일의 보내는 이름과 같게 두면 거래처가 같은 곳에서 온 메일로 봐요. 비워 두면 지금처럼 메일 주소만 보여요. 들어온 메일의 고객은 메일에 적힌 보낸 사람 이름으로 보이고, 메일 스레드별로 대화를 나누는 연동에서는 새로 열린 대화에 메일 제목이 대화 제목으로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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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작성창에 공용·내 팀 매크로만 보이고 카테고리가 태그로 붙어요
대화·이메일·일괄 발송·문자 작성창의 매크로 목록(/ 목록과 매크로 버튼)에 공용 매크로와 내가 속한 팀의 매크로만 보여요. 지금까지는 다른 팀 범위로 저장한 매크로도 함께 보였어요. 매크로 버튼 목록은 카테고리 묶음 제목 대신 줄마다 카테고리를 회색 태그로 보여 줘요. 설정의 매크로 목록에는 그대로 전체가 보여요.

개선
- 네이버 메일 연동이 받은편지함뿐 아니라 직접 만든 폴더(메일 필터가 옮긴 폴더 포함)의 메일도 상담으로 가져와요. 스팸메일함·휴지통과 네이버가 만든 폴더(프로모션·청구·결제 등)는 가져오지 않아요. 또 제로톡에서 답장을 보내면(AI 답장 포함) 답장한 원래 메일이 회사 메일함에서 읽음으로 바뀌어요. 읽음 표시를 꺼 둔 연동은 그대로예요.
- 네이버 메일함을 메일함마다 일정한 간격(약 30초)으로 확인해요. 확인 사이가 최대 55초까지 벌어지던 것을 줄였어요.
- 메일 답장에서 받은 메일 원문 인용 앞에 빈 줄이 하나 들어가, 우리 답장과 인용이 붙어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