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능
워크플로우 목록의 통계 기준을 워크스페이스에 맞게 고르세요
워크플로우 목록 머리에 항상 최근 30일 · 전체 버전 으로만 보이던 통계 기준을 고를 수 있어요. 기간은 7일, 30일, 90일 중에서, 버전은 전체 버전과 현재 게시 버전 중에서 골라요. 워크플로우 편집 권한이 있으면 목록에서 통계 기준 변경으로 바로 바꿀 수 있고, 설정은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저장돼요. 설정을 읽지 못하면 이전처럼 30일 · 전체 버전으로 보여요.

더 이상 필요 없는 콜백 요청을 닫고 대기중 목록 맨 위에서 모아 보세요
전화 채널의 콜백 요청 카드에 콜백 안 함이 생겼어요. 더 이상 전화할 필요가 없는 요청을 확인 한 번으로 닫을 수 있고, 채널 운영 권한이 필요해요. 닫은 사람과 시각이 카드에 남아요. 대기중 탭 맨 위에는 콜백 요청 묶음이 오래된 순서로 모이고, 그 아래에 일반 대기 목록이 이어져요. 대기중 탭의 ☎ 칩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 콜백이 있는 대화만 볼 수도 있어요.

다시 열린 상담에서도 같은 워크플로우를 보내지 않게 하세요
채널당 1회만 발송을 켜도 상담이 종료된 뒤 같은 대화가 다시 열리면 워크플로우가 다시 발송될 수 있었어요. 이제 그 아래의 다시 열린 상담에서도 보내지 않기를 켜면 다시 열린 상담에서도 보내지 않아요. 발송한 지 30일이 지나면 다시 보낼 수 있어요. 대화를 종료하는 워크플로우에 켜면 다시 열린 상담은 자동으로 종료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이 옵션은 기본으로 꺼져 있어요.

메일 답장에 받은 메일 원문이 인용돼요
상담원과 AI가 보내는 메일 답장(이메일·메일함 연동) 아래에 답장 대상 메일의 원문이 Gmail 한국어 형식의 인용으로 붙어요. 네이버 메일처럼 메일 연결 정보로 대화를 묶지 않는 메일 앱에서 답장이 새 메일처럼 보이던 문제를 줄여요. 원문을 읽지 못하면 이전처럼 인용 없이 보내요. 따로 켤 필요는 없고, 메일 대화에서 답장하면 자동으로 적용돼요.

화면 변경
메일 작성창이 한 줄 헤더로 줄었어요
메일 대화의 작성창이 화면 높이를 많이 차지하던 것을 줄였어요. 답장 형식 선택이 받는 사람 줄 맨 앞으로 옮겨졌고, 답장 기본 상태에서 작성창 높이가 422px에서 192px로 줄었어요. 받는 사람은 항상 보이고 제목·CC·BCC는 링크를 눌러 열어요. 값이 이미 있거나 전달·빈 제목이면 그 줄은 접히지 않아서, 숨은 받는 사람에게 몰래 나가는 일은 없어요. 서식 도구는 Aa 뒤로 옮겨졌고 브라우저마다 열림 상태를 기억해요.

메일 대화의 인용된 이전 메일이 접혀 보여요
고객이 보낸 메일은 새로 쓴 글만 먼저 보이고, 인용된 이전 메일은 ••• 로 접혀요. 우리 답장 아래에는 실제로 보낸 인용이 접힌 채 붙어요. 화면 표시만 바뀌고 저장과 발송은 그대로예요.

왼쪽 메뉴와 설정 메뉴 아이콘이 새 디자인으로 바뀌었어요
화면 왼쪽 메뉴의 대화·할 일·통계 아이콘과 설정 메뉴의 아이콘을 바꿨어요.

개선
- 고객 목록(최대 50,000명)이나 채팅 링크 URL 토큰(최대 10,000개) CSV 내보내기가 행 상한에서 잘리면 처음 N명까지만 내보냈습니다. 조건을 좁혀 나눠 내보내세요. 안내가 떠요. 파일 이름에도 상한이 붙어서 일부만 담긴 파일을 전체 명단으로 오해하지 않아요.
- 매크로 엑셀 내보내기에 매크로 전체가 담겨요. 매크로가 많은 워크스페이스는 가져오기 한 번에 받는 상한에 맞춰 엑셀 파일 여러 개가 zip 하나로 내려가고, 압축을 푼 뒤 파일마다 따로 가져오면 돼요. 매크로 목록은 2,000개를 넘으면 목록이 최대 2,000개까지 보인다는 안내가 함께 떠요.
- 엔진이 실행하지 못하는 조합은 워크플로우 게시 단계에서 막고 이유를 알려 줘요. 일부 트리거(T3·T9·IVR)의 deflect, 채팅 트리거의 SMS 발송·IVR 음성 안내·트리거 부착 워크플로우 호출이 대상이고, 지금까지는 게시는 되지만 실행 때 조용히 건너뛰었어요. 테스트 실행도 같은 기준으로 거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