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능
톡톡·상담톡 고객에게 연락처 제공 동의를 받으세요
네이버 톡톡·카카오 상담톡 연동에서 고객 정보 받기를 켜 두면, 연락처를 아직 받지 않은 고객이 상담을 시작할 때 닉네임·연락처 제공 동의를 요청해요. 휴대폰 번호가 비어 있는 고객에게는 대화 화면 우측 고객 정보의 휴대폰 칸에 뜨는 요청 버튼으로 상담원이 직접 요청할 수도 있어요. 고객이 허락한 연락처는 그 휴대폰 칸에 출처(톡톡·상담톡)와 함께 표시돼요.
네이버 톡톡에서 동의를 거부한 고객에게는 30일 동안 다시 요청할 수 없고, 카카오 상담톡은 상담 한 건에 한 번만 요청해요. 네이버 톡톡에서 AI가 응대 중이면, 고객이 동의 화면에 답하는 동안 AI 답변이 최대 1분 늦게 나갈 수 있어요. 설정은 설정 > 연동 설정에서 네이버 톡톡(연동 완료 상태) 또는 카카오톡 연동을 열어 고객 정보 받기에서 켜요. 네이버 톡톡은 파트너센터의 이벤트 선택에 profile을 추가해야 고객이 허락한 값이 들어와요.

웹챗에서 입력 중 표시를 숨기세요
상담원이 답변을 쓰는 동안 고객의 웹 채팅 화면에 뜨는 "상담원이 입력 중입니다" 표시를 숨길 수 있어요. 챗봇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이의 점 표시는 그대로 보여요. 설정 > 연동 설정 > 웹사이트 연동의 대화방에서 웹챗에서 입력 중 표시 숨기기를 켜고 저장해요.
관리자가 다른 사람의 메시지도 삭제할 수 있어요
소유자와 관리자는 다른 상담원이 보낸 메시지, AI·워크플로우 답변, 내부 메모도 대화 화면에서 삭제할 수 있어요. 삭제 가능 시간(24시간) 같은 기존 삭제 조건은 관리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고, 메시지 수정은 지금처럼 작성자 본인만 할 수 있어요. 메시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더보기(⋮) 메뉴에서 메시지 삭제를 눌러요.
개선
- 웹 채팅 위젯의 창 크기·모서리·여백과 말풍선 간격·글자 굵기를 다듬고, 전송 버튼 아이콘을 위쪽 화살표로 바꿨어요. 입력창을 누르면 테마 색상으로 테두리가 표시돼요. 위젯의 기본 테마 색상도 파란색에서 검정으로 바뀌었어요 — 새로 만드는 웹사이트 연동과, 위젯 설정을 한 번도 저장하지 않은 일부 연동은 검정으로 보여요. 이미 저장한 색상은 그대로이고, 테마 · 브랜딩의 테마 색상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 PC에서 채팅 위젯을 열면 창이 런처 버튼 자리에서 펼쳐져요. 창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런처 버튼이 아래 화살표로 바뀌어 다시 누르면 닫힌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런처를 이미지로 바꾼 위젯은 그 이미지가 그대로 유지되고, 모바일 전체 화면에서는 지금처럼 열려요.
- 발송에 실패했다가 나중에 다시 보내진 메시지가 대화 화면에서 실제로 나간 시각으로 표시되고, 그 시각 순서에 맞는 자리에 놓여요. 처음 보내려던 때보다 5분 이상 늦게 나간 메시지에 적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