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일
회사 네이버 메일함을 제로톡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에요. 고객이 보낸 메일이 제로톡 대화 메뉴로 들어오고, 상담원이 쓴 답장은 회사 메일 주소 그대로 나가요. 고객에게는 평소와 같은 주소로 보이고, 보낸 메일은 회사 메일함의 보낸편지함에도 남아요. 상담원이 네이버 웹메일에서 직접 보낸 답장도 그 상담에 함께 기록돼요.
이메일 연동과는 다른 연동이에요. 이메일 연동은 메일을 제로톡 주소로 전달(포워딩)받고 제로톡 서버가 답장을 보내지만, 네이버 메일 연동은 회사 메일 계정에 직접 로그인해요.
무엇을 맡기게 되는지 — 먼저 읽어 주세요
연동에는 네이버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가 필요해요. 이 비밀번호에는 범위 제한이 없어요. 상담 메일만 열 수 있는 값이 아니라 그 계정의 메일함 전체를 열 수 있는 값이에요. 세금계산서·계약서·개인 메일이 같은 계정에 있다면 그 메일도 같은 비밀번호로 열려요.
제로톡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이에요.
|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 |
|---|---|
| 받은편지함과 직접 만든 폴더(메일 필터가 옮긴 폴더 포함)의 새 메일만 읽어 상담으로 만들어요 | 연동 이전에 도착해 있던 과거 메일은 가져오지 않아요. 스팸메일함·보낸메일함·임시보관함·휴지통과 네이버가 만든 폴더(내게쓴메일함·수신확인·프로모션·청구·결제·SNS·카페)는 읽지 않아요 |
| 보낸편지함에서 제로톡 상담에 대한 답장을 골라 그 상담에 기록해요. 답장 후보는 본문을 읽은 뒤, 자동 발송 메일이면 기록하지 않아요 | 답장 후보가 아닌 보낸 메일은 메시지 식별자·답장 대상·받는 사람·참조 헤더만 확인하고 본문은 가져오지 않아요 |
| 상담 답장을 회사 메일 서버로 발송해요 | 메일을 삭제하거나 다른 폴더로 옮기지 않아요 |
| 상담으로 들어온 메일에 읽음 표시를 남겨요 (끌 수 있어요) | 그 외에는 메일함의 어떤 상태도 바꾸지 않아요 |
| 저장한 비밀번호는 암호화해 보관해요 | 저장한 비밀번호를 다시 보여주는 화면은 없어요 |
상담용 계정을 회사 대표 메일과 나눠 쓰시기를 권해요. 제로톡이 볼 수 있는 범위를 더 좁게 정할 방법이 없어요. 상담 메일만 받는 계정을 따로 두는 것이 범위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시작하기 전에
- 제로톡 워크스페이스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로 진행하세요.
- 연결할 네이버 메일 계정과 그 계정의 설정을 바꿀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해요.
- 그 계정에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어야 해요.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발급 화면이 2단계 인증을 켠 계정에서만 열려요.
- 네이버에서 설정 두 가지를 먼저 끝내 두세요. 방법은 아래 「네이버에서 준비하기」에서 안내해요.
네이버에서 준비하기
- IMAP/SMTP 사용으로 바꾸기
네이버 메일에서 환경설정 > POP3/IMAP 설정 > IMAP/SMTP 설정을 열고 사용함으로 바꿔요. IMAP 동기화 메일 수는 기본값 그대로 두셔도 돼요.
-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발급받기
네이버 내정보 > 보안 설정 >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관리로 들어가요.
- 종류선택을 직접 입력으로 고르고 이름을 적어요(예:
zerotalk). 이 이름은 나중에 이 비밀번호만 골라 삭제할 때 쓰는 이름표예요. - 생성하기를 누르면 12자리 비밀번호가 나타나요.
- 이 값은 그 화면에서만 보여요. 네이버가 다시 보여주지 않으니 그대로 복사해 두세요.
계정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여기서 발급한 값이어야 해요.
- 종류선택을 직접 입력으로 고르고 이름을 적어요(예:
연동 방법
채팅 설정 > 연동 / 개발 > 연동 설정
메뉴 위치는 연동 설정 페이지 들어가기를 참고하세요.
- 네이버 메일 연동 추가하기
연동 추가를 누르고 네이버 메일 > 연동하기를 선택해요.
- 메일 주소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입력하기
연결할 메일 주소와 위에서 발급받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넣어요. 계정 비밀번호를 넣으면 인증 실패로 거절돼요.
같은 화면의 상담으로 들어온 메일을 메일함에서 읽음으로 표시 체크박스는 기본이 켜짐이에요. 원본을 안 읽음으로 두고 싶으면 여기서 끄면 돼요(연결한 뒤에도 바꿀 수 있어요).
- 저장하고 연결 확인하기
저장하면 제로톡이 그 메일함에 실제로 로그인해 봐요. 주소나 비밀번호가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인증 실패로 알려 줘요.
그 계정이 이미 다른 네이버 메일 연동에 연결돼 있으면 이미 연결된 메일함입니다. 기존 연결을 확인하거나 다른 메일함을 사용해 주세요. 가 보이고 연결되지 않아요. 같은 메일 계정을 다른 곳에도 연결할 수 있나요?를 참고하세요.

연결이 끝나면 연동 상세에서 연결된 주소와 읽음 표시 설정을 볼 수 있어요.
연동 확인하기
다른 메일 계정에서 연결한 네이버 메일 주소로 테스트 메일을 보내요. 제로톡 대화 메뉴에 그 메일이 상담으로 들어오면 답장하고, 테스트 계정에서 수신을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그 답장에 다시 회신해 제로톡의 같은 대화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 메일은 보통 20초 안에 들어와요. 네이버 메일은 새 메일을 즉시 알려주는 방식을 지원하지 않아서, 제로톡이 메일함마다 15~20초 간격으로 확인해요. 확인할 메일이 많이 쌓여 있으면 더 걸려요. 바로 안 보인다고 실패는 아니에요.
- 답장을 보낸 뒤 회사 메일함의 보낸편지함에도 그 메일이 남아 있는지 함께 보세요.
- 읽음 표시를 켜 두었다면, 상담원이 그 대화를 열어 읽은 뒤 회사 메일함에서도 읽음으로 바뀌는지 확인해요.
알아두기
읽음 표시는 언제 찍히나요
기본값은 켜짐이에요. 상담원이 그 대화를 실제로 열어 읽은 시점, 또는 그 대화에서 답장이 발송된 시점(AI 답장 포함)에 회사 메일함의 원본도 읽음으로 바뀌어요. 제로톡이 메일을 가져온 시점에는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웹메일을 함께 쓰는 동료가 「아직 아무도 안 본 메일」과 「상담원이 이미 잡은 메일」을 구분할 수 있어요.
상담원이 읽은 지점(또는 답장한 메일)까지만 표시되고, 그보다 뒤에 온 메일은 안 읽음으로 남아요. 직접 만든 폴더에서 들어온 메일은 그 폴더에서 읽음으로 바뀌어요.
읽음 표시는 연결 화면의 체크박스나, 연결한 뒤 연동 상세의 읽음 표시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재연결 창에서는 바꿀 수 없어요. 재연결 창에는 지금 설정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만 문장으로 보이고, 같은 계정으로 다시 연결하면 그 설정이 그대로 이어져요.
메일 스레드별로 대화 나누기
같은 고객이 보낸 메일을 대화 하나로 모을지, 메일 스레드마다 대화를 나눌지 정해요.
네이버 메일 연동 상세 > 대화 나누기 > 메일 스레드별로 대화 분리
| 설정 | 고객이 새로 쓴 메일 | 기존 메일에 답장한 메일 |
|---|---|---|
| 켜짐 | 같은 고객이 보냈어도 메일마다 새 대화로 열려요. | 그 메일이 있는 대화로 이어져요. |
| 꺼짐 | 같은 고객의 메일이 대화 하나로 모여요. | 그 메일이 있는 대화로 이어져요. |
- 새로 추가한 네이버 메일 연동은 켜진 상태로 시작해요. 이 설정이 생기기 전에 추가한 연동은 꺼진 상태예요.
- 소유자·관리자가 바꿀 수 있어요. 바꾼 설정은 그 뒤에 들어오는 메일부터 적용돼요.
연동 전에 주고받은 메일에 답장이 오면
제로톡은 연동한 뒤에 온 메일만 가져와서, 고객이 답장한 원래 메일이 제로톡에 없을 때가 있어요. 연동하기 전에 주고받은 메일에 답장이 온 경우예요. 제목에 RE:가 없어도 메일 헤더에 다른 메일에 대한 답장이라는 표시가 있으면 같은 경우로 봐요.
| 설정 | 제로톡에 없는 메일에 답장한 메일 |
|---|---|
| 켜짐 | 그 메일 스레드의 대화가 새로 열리고, 그 메일 제목이 대화 제목으로 붙어요. 같은 스레드에 이어지는 답장은 이 대화로 모여요. 스레드가 다르면 같은 고객이 보냈어도 대화가 따로 열려요. |
| 꺼짐 | 같은 고객의 대화로 모여요. |
원래 메일을 찾는 중에 오류가 나면 설정과 관계없이 같은 고객의 대화로 들어와요.
Reply-To 주소가 다른 메일은 어디로 답장하나요
보낸 메일에 Reply-To(답장 받을 주소)가 보낸 사람 주소와 다른 한 주소로 적혀 있으면, 그 주소를 고객으로 보고 새 대화를 열어요. 답장 창의 받는 사람도 그 주소로 채워져요. 차단 목록과 자동 메일 판정, 고객 이름은 계속 보낸 사람 주소 기준이에요. 메일 시각은 메일함이 그 메일을 받은 시각으로 보여요.
받는 사람에게 보일 이름 정하기
연동 상세의 네이버 메일 설정 > 보내는 이름에 이름을 적고 저장하면, 제로톡에서 보내는 메일에 받는 사람이 그 이름으로 보여요(예: 홈니즈CS). 네이버 웹메일의 보내는 이름과 같게 두면 거래처가 같은 곳에서 온 메일로 봐요. 100자까지 쓸 수 있고, 비워 두면 메일 주소만 보여요.
- 소유자·관리자가 바꿀 수 있어요.
- 들어온 메일의 고객은 메일에 적힌 보낸 사람 이름으로 보여요. 메일 스레드별로 대화 나누기가 켜져 있으면 새로 열린 대화에 메일 제목이 대화 제목으로 붙어요.
AI 이메일 서명
연동 상세의 AI 이메일 서명에 AI와 워크플로우가 보내는 메일에 붙일 서명을 쓰고 저장해요. 서명은 연동마다 따로 정하고, 5,000자까지 쓸 수 있어요. 비워 두면 서명 없이 나가요. 사람 상담원의 개인 서명은 별도 설정이에요.
웹메일에서 보낸 답장
상담원이 네이버 웹메일에서 고객 메일에 답장하면, 제로톡이 보낸편지함에서 그 답장을 찾아 같은 상담에 「네이버 웹메일」 이름으로 기록해요. 제로톡은 메일함마다 15~20초 간격으로 받은편지함과 보낸편지함을 함께 확인해요. 확인할 메일이 많이 쌓여 있으면 더 걸려요.
기록되는 답장의 조건이에요.
- 제로톡에 상담으로 들어온 메일에 답장으로 보냈어요.
- 받는 사람이나 참조에 그 상담의 고객이 있어요.
- 연동한 이후에 보냈어요.
새로 쓴 메일, 받는 사람·참조에 그 고객이 없는 메일(예: 동료에게만 전달한 메일), 부재중 자동응답 같은 자동 발송 메일은 기록하지 않아요.
웹메일로 답장하면 AI 응대가 멈추나요?
아니요. 웹메일 답장이 기록돼도 AI 응대 상태는 그대로예요. AI 가 응대 중인 상담이라면 고객의 다음 메일에도 AI 가 답해요. 상담원이 직접 이어 받으려면 제로톡에서 담당자를 지정하고 답장하세요.
「받지 못한 메일」 안내는 무엇인가요?
제로톡이 메일 한 통을 읽지 못하면 그 메일만 건너뛰어요. 그래야 뒤에 온 메일까지 멈추지 않아요. 같은 메일을 20번 거듭 읽지 못하면 건너뛰고, 그 메일을 보낸 고객에게 아래 안내를 남겨요. 안내는 새로 온 메일과 같은 방식으로 대화에 들어가요. 메일 스레드별로 대화 나누기가 켜져 있으면 안내가 담긴 대화가 새로 열려요.
[받지 못한 메일] 제로톡으로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 사유: …. 네이버 웹메일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 사유 | 뜻 |
|---|---|
| 크기 40MB 초과 | 첨부를 포함한 메일 전체가 40MB를 넘어요. |
| 메일 형식을 읽을 수 없음 | 메일 구조가 깨져 있어 내용을 읽지 못했어요. |
- 원문은 회사 메일함에 그대로 있어요. 네이버 웹메일에서 열어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객에게 첨부를 나눠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하세요.
- 건너뛴 메일은 회사 메일함에서 읽음으로 바뀌지 않아요.
- 네이버 메일 서버가 본문을 끝내 내주지 않는 메일도 같은 방식으로 건너뛰어요. 이때는 안내가 남지 않아요.
2단계 인증을 끄면 연동이 멈춰요
2단계 인증을 해제하면 그 계정의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가 전부 삭제돼요. 네이버가 제로톡의 로그인을 5번 연달아 거절하면 제로톡이 그 메일함 조회를 멈추고 연동 상세 위쪽에 안내를 띄워요.
| 안내 제목 | 뜻과 할 일 |
|---|---|
| 메일함 인증이 중단됨 | 잘 쓰던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가 거절됐어요. 2단계 인증이 꺼져 비밀번호가 삭제됐을 수 있어요. 2단계 인증을 켜고 비밀번호를 다시 발급해 연결하세요. |
| 메일함 인증 실패 | 로그인이 거절됐어요. 메일 주소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계정 비밀번호가 아닌)를 다시 확인해 연결하세요. 잘 쓰던 비밀번호라면 삭제됐을 수 있으니 다시 발급해 연결하세요. |
계속 시도하지 않고 멈추는 이유가 있어요. 실패한 로그인이 반복되면 네이버 쪽 보호 조치로 회사 계정 자체가 잠길 수 있어요.
로그인 도중 네이버 메일 서버와 연결이 잠깐 끊긴 것은 비밀번호 거절로 세지 않아요. 다만 연결이 30번 넘게 연달아 끊기면 그 뒤로 끊기는 연결은 거절로 세요.
다시 연결하는 방법은 멈춘 연동을 다시 연결하려면에 있어요.
멈춘 연동을 다시 연결하려면
연동이 멈추면 연동 상세 위쪽 안내 옆에 인증 키 재입력 버튼이 보여요. 소유자·관리자가 이 버튼을 눌러 메일 주소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넣어요.
- 어떤 주소로 연결돼 있었는지는 같은 화면의 네이버 메일 설정 > 연결된 메일함에서 볼 수 있어요. 연동이 멈춘 동안에도 보여요.
- 같은 계정으로 다시 연결하면 읽음 표시 같은 연동 설정과 메일을 어디까지 가져왔는지가 그대로 이어져요. 멈춘 동안 온 메일도 이어서 들어와요. 연동이 멈춘 동안 온 메일은 어떻게 되나요?를 참고하세요.
- 다른 계정으로 바꿔 연결하면 그 계정에 새로 도착하는 메일부터 가져와요.
다시 연결이 안 될 때
재연결 창 아래에 실패한 이유가 보여요. 다시 연결에 실패해도 기존 연결 정보는 바뀌지 않아요.
| 재연결 창의 안내 | 할 일 |
|---|---|
| 메일 주소(또는 아이디)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 계정 비밀번호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인지, 주소에 오타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비밀번호가 삭제됐다면 새로 발급해 넣어요. |
| 네이버 메일 서버에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 제로톡이 네이버 메일 서버에 닿지 못했어요. 입력한 값은 그대로 두고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 |
| 이미 연결된 메일함입니다. | 넣은 계정이 다른 네이버 메일 연동에 이미 연결돼 있어요. 같은 메일 계정을 다른 곳에도 연결할 수 있나요?를 참고하세요. |
| 재입력에 실패했습니다. |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 계속되면 support@generativelab.co.kr로 알려 주세요. |
메일 본문 링크로 온 첨부파일은 어떻게 받나요
네이버 메일 연동 상세의 링크로 온 첨부파일 받기에서 네이버 메일 대용량 첨부, 다음 메일 대용량 첨부, 발주모아나 직접 추가한 주소를 켜면 본문 링크로 온 파일을 일반 첨부처럼 받아요. 기본은 꺼져 있고, 켠 뒤에 들어오는 메일부터 적용돼요. 자세한 방법은 이메일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연동이 멈춘 동안 온 메일은 어떻게 되나요?
연동이 멈춰 있던 동안 메일함에 도착한 메일은 같은 계정으로 다시 연결한 뒤 상담으로 들어와요. 이 메일에는 AI와 워크플로우가 자동으로 답하지 않아요. 멈춘 동안 쌓인 메일에 자동 답장이 한꺼번에 나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상담원이 확인해 직접 답장하세요.
다시 연결한 뒤 새로 도착하는 메일은 평소대로 처리해요.
답장 보낼 때
- 참조(CC)·숨은참조(BCC)를 포함해 한 통당 최대 50개 주소로 보낼 수 있어요.
- 답장은 연결한 그 계정으로만 나가요. 네이버가 인증된 계정 외의 주소로 보내는 것을 거부해서, 발신 주소를 따로 고를 수 없어요.
- 첨부를 포함한 메일 전체 크기가 네이버의 발송 한도를 넘으면 발송이 실패해요.
답장에 「전송 실패」나 「반송됨」이 보이면
회사 메일 서버로 보내지 못한 답장에는 전송 실패가 표시돼요. 전송 실패에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이유인지와 할 일이 보여요.
| 사유 문구 | 할 일 | 재전송 버튼 |
|---|---|---|
| 받는 사람 메일 서버가 수신자를 거절했습니다 | 받는 사람 주소에 오타가 없는지, 그 주소가 메일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새 메시지로 보내세요. | 없어요 |
| 메일 제공업체의 발송 한도에 도달했습니다 | 메일 계정의 발송 한도에 걸렸어요. 한도와 풀리는 시점을 메일 계정 관리자에게 확인한 뒤 다시 보내세요. | 있어요 |
| 메일의 전송 크기가 허용 한도를 초과했습니다 | 본문과 첨부 파일 크기를 줄여 새 메시지로 보내세요. | 없어요 |
| 메일 서버가 발송을 거절했습니다 | 메일 계정 관리자에게 거절 사유를 확인한 뒤 다시 보내세요. | 있어요 |
| 메일함 재연결이 필요합니다 | 메일함 로그인이 거절됐거나 연동이 멈췄어요. 옆의 연동 설정에서 다시 연결한 뒤 다시 보내세요. 실패한 메일은 자동으로 다시 보내지지 않아요. | 있어요 |
받는 사람이 거절했거나 크기가 한도를 넘은 메일은 그대로 다시 보내면 같은 이유로 또 실패해서 재전송 버튼이 없어요. 주소나 첨부를 고쳐 새 메시지로 보내세요.
보낸 뒤에 받는 쪽 메일 서버가 메일을 반송하면 그 답장에 반송됨이 붙어요. 받는 사람 주소를 확인하고 받는 쪽의 수신 제한이 풀린 뒤 새 메시지로 보내세요. 반송된 답장에도 재전송 버튼은 없어요. 받는 사람 중 일부만 반송되면 일부 수신자 전달 실패가 보이고, 마우스를 올리면 주소마다 결과가 보여요.
비밀번호를 바꾸려면
저장한 비밀번호를 다시 보여주는 화면은 없어요. 네이버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한 번만 보여주기 때문에 제로톡도 되돌려 줄 수 없어요. 바꾸려면 새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발급받아 연동을 다시 연결하세요. 멈춘 연동은 멈춘 연동을 다시 연결하려면을 참고하세요.
같은 메일 계정을 다른 곳에도 연결할 수 있나요?
아니요. 메일 계정 하나는 다른 워크스페이스를 포함해 네이버 메일 연동 한 곳에만 연결할 수 있어요. 이미 연결된 계정을 또 연결하면 이미 연결된 메일함입니다. 기존 연결을 확인하거나 다른 메일함을 사용해 주세요. 가 보여요. 아이디(naver_id)로 넣든 메일 주소(naver_id@naver.com)로 넣든 같은 계정으로 봐요.
- 다른 곳에 연결하려면 지금 연결된 곳에서 먼저 연동 해제하세요. 해제하면 그 계정을 다른 곳에 연결할 수 있어요.
- 어느 워크스페이스에 연결돼 있는지는 알려 주지 않아요. 회사 안에서 그 계정을 연결해 둔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하세요.
- 이 제한이 생기기 전부터 두 곳에 연결돼 있던 연동은 그대로 써요.
- 이메일 연동과는 서로 막지 않아요. 아래 자주 묻는 질문의 「둘 다 연동할 수 있나요?」를 참고하세요.
문제 해결
| 증상 | 확인할 내용 |
|---|---|
| 저장할 때 인증 실패가 떠요. | 계정 비밀번호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인지, 메일 주소에 오타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네이버에서 IMAP/SMTP를 사용함으로 바꿨는지도 함께 보세요. |
| 저장할 때 연결 실패가 떠요. | 네이버 메일 서버에 닿지 못한 경우예요. 입력한 값은 그대로 두고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 |
| 저장할 때 이미 연결된 메일함입니다가 떠요. | 그 계정이 다른 네이버 메일 연동(다른 워크스페이스 포함)에 이미 연결돼 있어요. 기존 연결을 해제하거나 다른 계정을 쓰세요. 같은 메일 계정을 다른 곳에도 연결할 수 있나요?를 참고하세요. |
| 잘 되던 연동이 갑자기 멈췄어요. | 연동 상세 위쪽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메일함 인증이 중단됨이면 2단계 인증이 꺼져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가 삭제됐는지 보고, 재발급해 다시 연결하세요. 메일함 인증 실패면 메일 주소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하고, 잘 쓰던 비밀번호라면 재발급해 연결하세요. 멈춘 동안 온 메일은 다시 연결한 뒤 들어오고 AI·워크플로우가 자동으로 답하지 않아요. 2단계 인증을 끄면 연동이 멈춰요를 참고하세요. |
| 다시 연결이 안 돼요. | 재연결 창에 보이는 이유를 확인하세요. 실패해도 기존 연결 정보는 그대로예요. 다시 연결이 안 될 때를 참고하세요. |
| 메일이 상담으로 안 들어와요. | 1분쯤 기다려 보고, 그 메일이 받은편지함이나 직접 만든 폴더에 도착했는지 확인하세요. 스팸메일함·휴지통이나 네이버가 만든 폴더(프로모션·청구·결제 등)로 분류된 메일은 가져오지 않아요. |
| 웹메일에서 보낸 답장이 상담에 안 보여요. | 15~20초 간격으로 확인하니 잠시 기다려 보세요. 보낸 메일이 많이 쌓여 있으면 더 걸려요. 상담 메일에 답장으로 보냈는지, 받는 사람이나 참조에 그 고객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새로 쓴 메일과 고객이 받는 사람·참조에 없는 메일은 기록하지 않아요. |
| 대화에 [받지 못한 메일] 안내가 왔어요. | 제로톡이 그 메일을 읽지 못해 건너뛴 거예요. 네이버 웹메일에서 원문을 확인하세요. 「받지 못한 메일」 안내는 무엇인가요?를 참고하세요. |
| 고객의 답장인데 기존 대화가 아니라 새 대화로 열렸어요. | 답장한 원래 메일이 제로톡에 없으면(예: 연동 전에 주고받은 메일) 새 대화로 열려요. 연동 전에 주고받은 메일에 답장이 오면을 참고하세요. |
| 연동 전에 온 메일이 안 보여요. | 연동한 시점 이후의 새 메일만 가져와요. 과거 메일은 대상이 아니에요. |
| 답장이 발송 실패해요. | 전송 실패에 마우스를 올려 사유를 확인하세요. 사유별 할 일은 답장에 「전송 실패」나 「반송됨」이 보이면에 있어요. 받는 사람이 50개를 넘지 않는지도 확인하세요. |
| 실패한 답장에 재전송 버튼이 없어요. | 받는 사람이 거절했거나 메일 크기가 한도를 넘은 답장은 그대로 다시 보내도 또 실패해서 버튼이 없어요. 주소나 첨부를 고쳐 새 메시지로 보내세요. |
| 답장에 반송됨이 붙었어요. | 받는 쪽 메일 서버가 그 메일을 반송했어요. 받는 사람 주소와 받는 쪽의 수신 제한을 확인한 뒤 새 메시지로 보내세요. |
| 동료 메일함에서 메일이 읽음으로 바뀌어 곤란해요. | 연동 상세의 읽음 표시 설정을 끄세요. 끈 뒤에 들어오는 메일부터 적용돼요. |
연동 해제
연동 설정에서 연동 해제 > 해제를 선택하면 저장된 비밀번호가 삭제되고 메일함 조회도 멈춰요.
네이버 쪽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는 남아 있어요. 네이버 내정보 > 보안 설정 >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관리에서 발급할 때 적어 둔 이름(예: zerotalk)을 찾아 직접 삭제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기존처럼 네이버 웹메일에서도 계속 볼 수 있나요? 네. 제로톡은 메일을 옮기거나 지우지 않아요. 원본은 회사 메일함에 그대로 있고, 보낸 답장도 보낸편지함에 남아요. 웹메일에서 답장해도 그 답장이 상담에 기록돼요(「웹메일에서 보낸 답장」 참고).
Q. 이메일 연동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메일 연동은 메일을 제로톡 주소로 전달받고 제로톡이 답장을 보내요. 네이버 메일 연동은 회사 계정에 직접 로그인해서 읽고, 답장도 그 계정으로 나가요. 고객에게 보이는 주소를 그대로 두고 싶을 때 이쪽을 고르세요.
Q. 둘 다 연동할 수 있나요? 서로 다른 연동이라 각각 추가할 수 있어요. 다만 같은 메일함을 양쪽으로 받으면 상담이 두 번 생길 수 있으니, 한 메일함은 한 방식으로만 받으세요.
Q. 과거 메일도 가져올 수 있나요? 아니요. 연동한 시점 이후에 도착한 새 메일만 상담으로 만들어요.
Q. 상담 계정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지만 권해요.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하나로 그 계정의 메일함 전체가 열리고, 제로톡 쪽에서 그 범위를 좁힐 수 없어요. 상담 메일만 받는 계정을 따로 두면 그 걱정이 없어요.